태미 김, 포터 지지 받았다…내년 시장선거 ‘큰 힘’ 전망
내년 어바인 시장 선거에 출마하는 태미 김(사진) 어바인 부시장이 케이티 포터 연방하원의원(47지구·민주)의 지지를 이끌어냈다. 김 부시장 측이 14일 공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포터는 “김 부시장을 지지하는 것이 자랑스럽다”며 “나와 함께 김 부시장에게 투표하자”고 유권자들에게 권유했다. 시장 선거엔 김 부시장과 같은 민주당 소속 래리 에이그런 시의원도 출마할 전망이다. UC어바인 법대 교수 출신으로 어바인에서 인기가 높은 포터의 지지 선언은 만만치 않은 상대인 에이그런과 경쟁할 김 부시장에게 큰 힘이 될 전망이다.포터 시장선거 케이티 포터 어바인 부시장 내년 어바인